이름 | 박보인 | 작성일시 | 2022-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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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홍반장이사 감사합니다 | ||
이용후기 |
경주에서 부산으로 지난주에 이사를 하고 정신없이 보내다보니 이제서야 후기를 쓰네요. 결혼하고 처음으로 이사하는 마음에 왠지 모르게 마음이 불안하고 걱정도 많았는데요. 무작정 인터넷에서 포장이사 업체를 찾아보았고 이곳저곳 견적받아보고 홍반장이사로 결정하였습니다. 걱정과 다르게 이사하시는 분들은 묵묵히 늦은 시간까지 너무 세심하게 신경써서 일해주시고 블라인드며 행거 설치, 침대 설치 등 가구들 가전들 모두 원하는 자리에 정확히 배치해주셨습니다. 이렇게 이사를 마치고나니 걱정한 마음이 무색해지게 마음이 한결 가벼웠습니다. 이사를 하고 전입신고며 공과금정산들 처리하고나서 어제 저녁 편안한 마음으로 남편과 저녁 식사를 하며 이사 이야기를 하면서 주방쪽을 담당하시던 이모님이 꼼꼼하게 포장도 잘하시고 냉장고 정리도 잘해주셨던 이야기를 하다보니 후기를 써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저희 살림 크게 비싼 물품들은 없지만 자기네 짐처럼 안전하게 옮겨주신 기사님들도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이사를 하게 된다면 홍반장이사를 선택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2022년을 마무리하면서 마음이 따듯해지는 이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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